우리 집부터 점검하는 소방 안전 수칙 4가지
1) 경보기·소화기는 기본 장비입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분말 소화기는 세대마다 꼭 필요합니다.
오래된 감지기는 교체 주기를 확인하고, 월 1회 테스트 버튼으로 점검해 주세요.
2) 전기 화재는 ‘누전차단기’로 막습니다.
누전차단기(RCD·전류가 새면 즉시 전기를 차단하는 장치)를 반드시 설치·점검해야 합니다.
멀티탭 과부하는 금물이며, 파손된 전선은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
3) 배터리(리튬이온배터리) 충전 습관을 바꾸세요.
완충 후 플러그는 바로 뽑고, 잠자는 동안이나 외출 중에는 충전을 피하세요.
특히 현관·비상구 주변에서 충전하면 대피로가 막혀 위험합니다.
4) 주방은 ‘K급 소화기’를 가까이 두세요.
식용유 화재는 물을 부으면 더 번집니다. K급 소화기(기름 덮개 거품으로 불을 차단하는 장치)를 비치하면
주방 화재 대응이 훨씬 안전해집니다.
가정집 화재예방은 특별한 장비보다 작은 생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바로 장비를 확인하고, 가족과 함께 대피 동선을 점검해 보세요.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분말 소화기는 세대마다 꼭 필요합니다.
오래된 감지기는 교체 주기를 확인하고, 월 1회 테스트 버튼으로 점검해 주세요.
2) 전기 화재는 ‘누전차단기’로 막습니다.
누전차단기(RCD·전류가 새면 즉시 전기를 차단하는 장치)를 반드시 설치·점검해야 합니다.
멀티탭 과부하는 금물이며, 파손된 전선은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
3) 배터리(리튬이온배터리) 충전 습관을 바꾸세요.
완충 후 플러그는 바로 뽑고, 잠자는 동안이나 외출 중에는 충전을 피하세요.
특히 현관·비상구 주변에서 충전하면 대피로가 막혀 위험합니다.
4) 주방은 ‘K급 소화기’를 가까이 두세요.
식용유 화재는 물을 부으면 더 번집니다. K급 소화기(기름 덮개 거품으로 불을 차단하는 장치)를 비치하면
주방 화재 대응이 훨씬 안전해집니다.
가정집 화재예방은 특별한 장비보다 작은 생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바로 장비를 확인하고, 가족과 함께 대피 동선을 점검해 보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